본 대학 간호학과 1학년 재학생들이 포항시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난 2018.10.29.(월) 해도동 장수경로당에서 \"치매보듬마을 사회적 가족 만들기\" 행사를 하였다.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포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어르신들과 1:1 일촌을 맺어 리마인드 웨딩사진 찍기. 건강마사지,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포항대학교(총장 한홍수) 간호학과는 제 11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 치료∙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오늘 포항시 북구보건소 박혜경 소장은 포항대학교 총장실을 방문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패를 직접 전달하면서 ‘포항대학교에서 포항시민의 치매예방관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포항대학교 간호학과(학부장 고순희)는 2016년부터 경상북도 치매극복선도대학으
포항대학교(총장 한홍수) 간호학과 학생 50여명은 9월 18일(화) 북구 중앙동 학산 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열린 제 11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석하여 식전행사에서 치매예방체조를 하였고, 지역주민과 일촌 맺기로 사회적 가족이 되었다. 이날 포항시가 「2018년 다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의 중점사업인 ‘사회적 가족만들기’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치매보듬마을 -치매극복 선도대학 연계프로그램으로 어르신-학생의 일촌 맺기 프로포즈 행